'3월의 신부' 현영이 곧 엄마가 되는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4살 연상의 외국계 은행
종사자 A씨와 웨딩마치를 울린 현영은 현재 임신 3개월째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져
주변을 놀라게했다.


현영은 앞서 올 1월 교제 사실을 밝힌 뒤 2주만에 결혼을 발표해  결혼을 서두르는  현영을
보며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소문이 나돌기도 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5월에 오빠의 결혼식이 잡혀 있어 현영의 결혼식을 먼저 올리려는 부모의
뜻에 따라 3월로 결정한 것"이라며 임신설을 부인 했었다.


그러나 한 측근은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이를 얻게 됐다며  비교적 늦은 나이에
결혼하는 만큼 두 사람과 양가 친지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밝히며  "신랑이 일반인이라
결혼 전 2세 소식이 먼저 알려지는 것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워했다"고 말했다.


현영은 지난 3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4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1년 간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