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이  괴롭다.

언제부터인가  청소년들 사이에서  노스페이스가 유행하며
자신이 입고있는 노스페이스 가격에 따라 노페계급까지  생기며 청소년들
사이에서 위화감을 조성하더니  최근  강남일부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50만원 상당의  백금샤프에 이어   이제는  학생들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핸드폰도  스마트폰 계급으로 분류되고 있어
학부모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스마트폰 군대 계급도'라는 제목으로 스마트폰의
상하 계급을 분류한 그림이 게재되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스마트폰 군대 계급도는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와 처리속도 등의 성능을 판단하여 재미있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에 따르면 가장 높은 서열의 스마트폰은 갤럭시 노트이며, 다음으로는 갤럭시
넥서스 순으로 정렬시켰다.
4G에서부터 2G까지 상세하게 나뉘어진 계급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페계급  백금계급에 이어 스마트폰계급까지 나왔다며 유행에 민감한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대장인  갤럭시노트를 사달라고  부모를 조르는것 아니냐며
100만원하는  갤럭시노트가 부모 등골빼먹는 스마트폰이 되는것 아니냐며 우려를
나타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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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치것다 2012.03.08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 계급
    앞으로 무슨계급이 또 나올지ㅠㅠㅠ

  2. 시티헌터 2012.03.09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사회가 어디서부터 잘못된것인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