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며 불황이 지속되자 유통업체의  가격인하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배짱영업으로  가격인상을 주도했던  담배를 비롯해 아웃도어 제품과 프리미엄이라는 
타이틀로 가격인상을 주도했던  제품들의 가격이  줄줄이 인하되고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인하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없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며  업체에서 고통분담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가격을 내리는 것으로  
오해할수 있는데 사실은 가격 인하속에는  볼편한 진실이 숨어있다.

그동안 고가정책을 고수해 온 배짱 장사에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며 소비자들이 등을 돌리자 
매출이 급감하기 시작하며  위기감을 느낀 업체들이  서둘러 가격인하를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담배를 비롯해  비싸다는 아웃도어 제품까지 가격을 내리고 있지만  시장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그동안 원가인상이라는  명분으로 소비자가격을 마음대로 인상하다 소비자들이 등을 돌리자
가격을 내라는  행위는  소비자를 간 봤다고밖에 볼수없다며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업체들은 더이상 발붙이지 못하게 구매거부로 업체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는
소비자불만이 터져나오는등 업체의 가격인하속에 소비자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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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기침체 2012.03.09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들은 다 죽어나가는데 선거앞두고 의원직에 연연하는 위정자들
    4월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