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할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 하지원이 새로운 드라마 촬영을  시작한다.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더킹투하츠’가
매력녀 하지원과  대세남 이승기 등 주연배우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하지원은 밝은 녹색 계역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며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를 과시해 남심을  설레게 했다.


이날 하지원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이구동성으로   정말 예쁘다며  건강한 몸매에 도시적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며  새로 시작하는  수목드라마에 기대를 나타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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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곱다 2012.03.10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섹시한 그녀
    연기도 잘하고 롱런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