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여성들은  인간으로 태어났지만 인간이 아니었다.
단지 대형 할인매장에 진열되어있는 상품에 지나지 않았다.

스페인 경찰이  여성들에게 매춘을 강요하고 이 여성들의 손목에 바코드를 문신으로
새겨 넣은 루마니아 출신 폭력배 22명을 체포해 충격을 주고있다.


경찰이 '바코드 조폭'이라고 이름붙인 이 폭력배들은 여성들에 대한 소유권이
자신들에게 있다는 것을 확인시키기 위해 손목에 바코드 문신을 새겨넣었다고 스페인
언론은 전했다.

체포된 폭력배들은 모두 루마니아 출신의 2개 조직으로, 여성들이 도주를 시도하면 손목에
문신을 새겨넣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폭력조직 두목의 집 천장에서 현금 14만유로를 찾아냈으며 권총류와 다량의 보석,
고급 승용차를 비롯한 차량 5대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매춘조직이  매춘여성들을  자신의 물건이라며 바코드 문신까지 하는  만행이 알려지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인간이기를 거부한  매춘조직의 잔인한 범죄행위는  도저히 용납할수없다는  댓글이 쏟아지는 
가운데  남의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여전히 활개치고 있는 매춘조직에 대한

경찰의  강력한 단속이  있어야한다는  네티즌의 주장이 큰 호흥을 얻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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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바람 2012.03.26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 세상이네요
    사람몸에 바코드까지 문신 할수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