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비스 헌장을 보면 경찰은 범죄와 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법을 어긴행위는 단호하고 엄정하게 처리한다고 밝히고 있다.

 

민중의 지팡이 경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하는 경찰이 본분을 망각하고 시민을 상대로 범죄를 저질러  비난의 대상이 되고있다.

 


경기 수원 중부경찰서는 지난 25일 새벽 0시 30분쯤 수원 우만동의 한 술집 2층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옆 칸에 들어오는 여성들을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경기도의 한 경찰서

소속 35살 김모 경장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체포했다고 밝혔다.

 

 

더우기 체포된  김모경장은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 근무중인 것으로 확인되 경찰이  

할말을 잃게했다.

 

범인검거보다는  여자화장실 몰카를 더 좋아했던 김모경장에 대해 경찰은 김 경장을

대기발령하는 한편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인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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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견찰은 안되 2012.03.29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란견찰 참 적절한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