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서장훈(37)과 오정연(29) KBS 아나운서의 이혼소송 소식이 전해진뒤

침묵으로 일관하던 서장훈이  이혼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서장훈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중한 고민 끝에 최근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고 각자 새롭게 출발하는 길을 선택했다"고 밝히며

이어 "헤어지는 이유는 서로간의 성격차이"라며 "원만한 합의로 좋게 마무리하는 중이고 형식적인 절차만 남은 상황입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서장훈은 "인터넷상에서 제기된 추측성 이혼사유와 루머 등은 이미 작년에 법원의 판결로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는 것이 밝혀졌으며 이번 이혼결정과는 무관하다"면서 "계속되는 억측과 허위사실 유포행위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서장훈의 공식 기자회견으로  그동안 추측성 루머가 난무했던  서장훈과 오정연의

이혼논란은  일단락 되는 분위기이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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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고살지 2012.03.31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는게 다 50보 100보인데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