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물이나 국물 때문에 화상을 입는 만 15세 미만 어린이가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부모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있다.

통계에 따르면  화상으로 병원을 찾은 전체 환자 중 1세~3세 미만 영아기 환자가 52.3%(1,463명)로 가장 많고
이 중 81.9%(1198명)가 뜨거운 물이나 국물로 인한 열탕화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열탕화상은 국, 라면, 커피, 끓는 물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1세~3세 유아의 경우 호기심이 왕성한 반면 사리판단 능력이나 신체기능 조절능력이 미숙해 

예기치 않은 부상을 입기 쉽다.

화상을 입었을 경우 몇도 화상인지를 따지기 전에 재빠르게 흐르는 물에  화상부위를 대고  식혀주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병원으로 가기전  피부를 진정시켜주어야  화상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수있기 때문이다.

화상사고의 70-80%는 집 안에서 일어난다.

그래서 어린아이들의 피해가 많은데  화상치료는 종류와 정도에 따라 다른데  피부이식,

화상재건, 재활 등 다양하므로 반드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고 따라야 한다.

화상은 무엇보다도  평생 흉터가 남을수있고 심할경우 기능장애까지 오며 치료기간 또한  길어

사전예방이 중요하다.

특히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자녀를위해  어린이 보험이나  실비보험 하나쯤은 반드시 가입해

두어야 한다.

화상치료의 경우  상태에따라 다르지만 심한경우 치료비가 몇천만원을 상회하기 때문에 

가정에 큰 부담이 아닐수없다.

어린이보험이나 실비보험의 경우 의료보험처럼  많은 사람들이 기본보험으로 인식하고

가입하고 있는데 자신이 사용한 병원비를  돌려받을수 있기때문에  큰 도움이 되고있다.

최소한 자녀를 위해 어린이보험이나 실비보험에 가입하는것은  선택이아닌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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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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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딩맘 2012.04.04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네요
    사고난후 후회보다 사고예방이 정말 중요하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