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잉꼬부부로 알려진  농구스타 서장훈 오정연 아나운서의 이혼소식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개그우먼  조혜련의 이혼소식이 연예계를 강타했다.

 

개그우먼 조혜련(42)이 결혼 13년만에 이혼했다.

조혜련 측근에 따르면 조혜련은 4일 날짜로 협의 이혼한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도 이혼원인은   서장훈 오정연 부부와 마찬가지로  성격차이였다.

 

 

그동안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등을 넘나들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해온 조혜련은 이혼과 함께

당분간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하는것으로 알려졌다. 

 2일 중국으로 떠난 조혜련은 지난 1월말쯤부터 이혼 소속을 밟아온 걸로 알려졌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1998년 12월 김모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며 특유의 구수하고 진솔한

입담으로 결혼과 출산후에도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온 그녀이기에

이번 이혼소식은  네티즌들에게 큰충격으로 다가왔다.

 

네티즌들은 서장훈 오정연 부부에 이어 조혜련의 이혼소식이 전해지자

다음 차례는 누가 될것인지 촉각을 곤두세우며  연예계를 강타한  이혼쓰나미의  희생자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랬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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