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혐의로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방송인 고영욱을 모델로 사용했던

개사료 회사의 대처가  화제가 되고있다. 

 

 

 

 

고영욱에대한 성폭행 혐의가 불거지며 고영욱의 얼굴이 들어간 개사료 포장지를 계속해서

사용했다가는  제품 이미지 실추를 우려했던  회사에서 고영욱 얼굴이 인쇄된 자리에

개사진 스티커를 붙이는 극약처방을  했다.

 

 

 

 

한때 소문난 애견인으로 알려졌던 그가

회사의 대응으로  개만도 못한 사람이 되어버린 고영욱

성폭행 혐의로   추락하는  고영욱의 모습을 보며 연예인의 인기란 한낮 물거품이라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할수 있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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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전설 2012.05.25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견인 고영욱 이름이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