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지동차에 올라 알몸으로 춤을 추던 40대여성이  풍기문란죄로  경찰조사를

받았다.

 

대만 연합보등 언론에 따르면 지난 24일 밤 대만 가오슝(高雄)시 한 사찰 앞 거리에 짧은

머리를 노랗게 물들인 중년의 여성이 주차된 자동차 위에 올라 춤을 춰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몸을 서서히 움직이던 여자는 상의와 바지를 차례로 벗고는 더욱 격렬하게 막춤을 췄는데

기분이 좋아진  여자는 갑자기 속옷까지 벗어던져 구경하는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여자의 무아지경 막춤은 약 10분 후 경찰의 저지로 막을 내렸고, 여자는 화가 난 듯 곧 자리를

떠났는데 놀라운 것은 여자가 사찰 인근 한 미용실의 초청으로 스트립 댄스 공연을 벌였다는

것이다.

중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여자는 스트립 댄스의 대가로 무료 커트를 요구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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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개념 아줌마 2012.05.31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별일이 많지만 할말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