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줄 하나에  몸을 맡긴 채  외벽과 유리에 쌓인 찌든 때를 닦아내는 외벽청소

 

누구도 선듯하기 힘든일을  누군가는 해야하기에 묵묵히 외줄하나에 목숨을 맡기며

작업을 하는데  가끔은 황당한 상황에 어디에 눈을 맞추어야 할지 당황스럽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300 2012.07.03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씨 한눈팔면 바로추락

  2. 고공침투 2012.07.03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도 아저씨보면 멘봉일듯
    창밖에서 느껴지는 남자의 시선ㅋㅋㅋ

  3. 춤추는고래 2012.07.03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ㅋㅋㅋ

  4. 가미가재 2012.07.03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100%리얼 충분히 저런상황이 나올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