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간음혐의로 현재 검찰에 사건송치된  방송인 고영욱의 매니저가 최근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자택에서 칩거중인  고영욱은  사실상 연예계 잠정은퇴 상태로  수사결과에 따라

잠정은퇴가  은퇴로 바뀌는 기로에 서있다.

 

한매체에서  고영욱 매니저의 퇴사를  고영욱 방출로 보도하는  해프닝이 발생할 정도로

고영욱 사건은  아직도 세간의 관심사항으로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욱이 고만해라 2012.07.06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퇴해라 마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