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맛사지 광고가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무용과 학생증을  주웠는데 찾아줘야 할지  고민이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이 실소를 금치 못했다.

 

 

문제의 학생증은 무용과 학생증을  교묘히 위조한 맛사지 광고였다.

네티즌들은 대학교 이름이 쉐이크대학교...솔깃한데라며  점점 교묘해져가는  여대생 맛사지광고에 혀를 찼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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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V전사 2012.07.11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감쪽같이 속을번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