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바가 넘쳐나고 있다.

최근  남성접대부들이 여성 고객을 상대하는 호스트바가 크게 늘고 있다.

예전에는 주로 여성접대부들이 주 고객이었는데 요즘 여성 직장인, 주부 등으로 고객층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남자들의 못된 밤문화가 여성들에게 그대로 침투되  호스트바는 환락에 취해있다.

 

일반적으로 호스트바라하면  90년대 초반 일본에서 유입되 유흥업소 여 종업원들을 주요 고객으로 번성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일반 여성들을 상대로 영업하는 호스트바들이 크게 늘고 있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다.

 

 

호스트바를 찾은 여성들이 늘면서 호스트바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는데

정통 호스트바를 뜻하는 '정빠'와 저렴한 가격대의 '디빠'가 대표적이다.
호스트바는 접대부 나이대에 따라 30대 남성이 접대부로 나오는 '삼촌방', 40대 호스트가 대부분인

'아빠방'으로도 나눈다.

최근엔 동성애자들을 상대하는 '잡빠'도 등장해 충격을 주고있다.

 


아빠방 접대부의 경우 결혼한 사람들도 많이 있고. 대리운전 하다  아르바이트 식으로 나와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지는 가운데 문제는 호스트바에 호기심으로 가본 후 중독돼 유흥비를 조달하기 위해 범죄에 빠져든 여성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엄마의 외출이 늘며  가정 해체가 가속화 되고 있다.

아빠는 룸싸롱으로 엄마는 호스트바를 찾는 우리사회 어두운 그림자가  가정해체를 가속화시키는

가운데 정부의  강력한 단속과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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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밥하고나온미시 2012.07.14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씨팔 졸라짜증 이런기사나오면 어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