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한장의 노숙녀 사진이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고 있다.

 

노숙자의 매춘행위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자신이 숙박업을 하며 지켜본

정신이상으로 추정되는 노숙녀의 삶에 대해 말하며 사회에 대한 분노를 분출했다.

 

 

노숙자 여자 입니다 -_-;;;

정줄을 놨으니까 저러겠죠?? 한번 오면 저 자리에서 한 30분 이상을 긁고 또 긁고 바지 내리고

오줌싸고 똥싸고 또 긁고 ....보는이로 하여금 몸서리가 처 집니다 ;;;;

 

실물 가까이서 보면 ......멀쩡한 여자 였고 적당히 꾸민다면 봐줄만한 인상의 여인 입니다.

문제는 저 여인이 매춘을 한다는 거죠 ....저복장인 채로 1년은 된거 같네요 ;;;

길거릴 서성이다가 남자를 꼬셔서 데리고 옵니다 얼마를 받고 하는지는 모릅니다....

저희 업소에도 한번 왔다가 난리가 났거든요 냄새가 반경 6~7미터 안에 들어가면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는 역겨운 냄새가 일명 보징어 냄새 x10배 이상이라고 상상 하시면 됩니다. ㅜㅜ.

 

처음에 긴가민가 모르고 방을 줬었거든요 한 30분 만에 그 객실의 층 전체가 초토화가 될뻔

했으니까요 ;;;

문젠 저런 여인을 꼬드겨서 오는 남자 새끼들이 너무도 많다는 거죠 정말 같은 남자인게

수치스러울  정도 입니다 제 성기를 잘라 버리고 싶을정도로 창피 하더군요 나이대도 다양 합니다.

 

30대 남자서부터  50대 60대 까지 .......한번은 40대 초반의 남자가 저 여인을 데리고 들어 오길래 저도 모르게 때릴뻔 했습니다.

 

개 쌍욕 이란 쌍욕은 다 해 버렸죠.... 개 새끼야 그렇게 오입질이 하고 싶냐고 .....저 냄새하며

저 꼬락서니하며  저 상태가 정상적인 여자로 보이냐고 ㅜㅜ

집에 기어가서 니 자x 짤라버리라고 개 쌩 양아 xxx ......

 

정말 남자들 쓰레기들 많습니다 같은남자 인게 챙피 합니다 하루 이틀 꼴로 한번씩 저렇게

저 자리에 와서  바지 내리고 오줌싸고 똥싸고 내내 긁고 있는데 암만 봐도 문란한 성관계와

비 위생적인 생활로 인해  염증과 세면발이가 엄청 기생하는듯 싶네요 아 ~~ㅅㅂ 또 저런 상태의 여잘 돈 몇만원 (몇천원일 지도 ㅜㅜ)

에 꼬드겨 욕정풀이의 대상 으로 삼는 그 몰지각하고 파렴치한 개 ......후 ..

 

정줄 이라도 잡고 있는 여자라면 기왕지사 몸팔아서 먹고 사는거 씻고 좀꾸미고 하는게 차라리

낫지 이건 볼때마다 괴롭네요 ;;; 남녀노소 지나 다녀도 신경도 안쓰고 저러니 원 ;;;

저건 사람의 삶 이라고는 말할수가 없네요 개 돼지도 저렇게는 안살지 싶네요 .....거기에 썩어

빠진 남자 새끼들도 .....맘이 무겁네요 ;;;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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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픈현실 2012.07.21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할말이없네 정상인도 아닌것 같은 노숙녀와 매춘을 하는사람이 있다니
    가위가 있다면 모두 짤라야 마당한데 경찰이나 시청관계자는 도데체 뭐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