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오직 올림픽만을 목표로 운동했던 선수들이  피나는 훈련의 결과를 보지못하고

고개를 떨구어야 했던 안타까운 순간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휴 2012.08.04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년을 기다렸는데 참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