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승천기는 대동아 기로도 불리며 일본 제국주의와 군국주의의 상징이다.

 

 

욱일승천기는 1870년 일본 육군기로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그 뒤 1898년 일본 해군의 군함기로

지정되면서 일본군의 상징이 되었다.

 

1945년 일본이 제2차세계대전에서 패배하면서 욱일승천기의 사용은 금지되었다가

1952년 자위대에서 욱일승천기가 부활되었다.

 

 

동북아시아 국가들은 일본 제국주의와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승천기의 게양이나 노출을 철저히 금지하고 있다.

 

일본 극우파 인사들은 욱일승천기를 들고 시위를 하고, 스포츠 경기장에서도 욱일승천기를 자주

사용하고 있다.

 

욱일승천기는  일본을 전범국가로  내몬 세력들의 상징이기에 일본내에서도  금지된적이  있을

정도로 금기시되는  깃발이다.

 

일본이 우경화되면서  그것이 풀렸을뿐 욱일승천기가 담고있는 의미는  천황만세,일본제국 만세,

일본군 만세,대동아 공영권 만세등 아시아침략의 의미를 담고있어 이념 사상과 관련없는  단순한

패션 아이템이 아니라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한다.

 

 

욱일승천기앞에서노래하는 2PM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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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립투사 2012.08.13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좀 가지고 살아라
    욱일승천기가 뭔지는알고 연예활동을 해야지

  2. 무뇌연예인 2012.08.13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을 쌈 사먹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