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활동중인  배우 장나라의 노출 기사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싸늘하기만 하다.

 

지난13일  차이나 포토프레스는 배우 장나라가  자신의 영화  같이날자  개봉행사에 참석했다가 

아찔한  가슴노출 위기를 넘겼다고 보도하며 관련사진을  게시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빈수레가 요란하다며  있지도 않은것을  어찌있다고 하십니까? 라며

관련기사에 대해 냉소적인 반응을 보여 국내활동이 없는 장나라의  달라진 위상을 알수 있었다.

 

한때 장나라는 그녀가 출연한 드라마가 인기를 끌며 명랑소녀 개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는데

국내활동을  정리하고 중국활동에 주력하며 점차 국내팬들의 기억속에 잊혀진 배우로 

인식 되어가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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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스모스 2012.08.16 0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나라 국내에서는 한물갔잖아요
    옛날에는 인기좀 있었지만 요증 초딩은 아예 누군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