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며 소비자들이 먹거리 구입마저 줄이는 요즘  인터넷으로 오겹살을 구입

김모씨는 분통을 터트리고 말았다.

 

 

한푼이라도 절약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주문한 오겹살이 가짜 오겹살인 것이다.

중국도 아니고 앞면에만  눈가림으로 붙여논 오겹살에 할말을 잃어버린 김모씨는  먹거리같고

장난치는 사람들은 엄벌을 받아야 한다며 정부의  강력한  먹거리 단속을 요구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돼지 부위중 삼겹살이란 부위는  껍데기 벗기면 흔히 알고 있는 삼겹살..껍데기 안 벗기면 오겹살이라며 삼겹살보다 저럼한 것이 오겹살인데 식당에선 마치 오겹살이 겁나 비싼거라고 판매한다며 식당에서도 제대로 된  정보와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팔아야 할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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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팬티미시 2012.08.18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욕할것 하나없어요
    먹거리도 믿고 살수없는 세상 멘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