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복합쇼핑센터 IFC몰의 해외 의류 브랜드 H사 매장 앞에서 근육질 외국 모델 2명이

웃통을 벗은 채 여성 고객과 기념촬영을 하는  홍보행사를 가져 논란이 일고있다.


 

 

30일 IFC몰 개장과 동시에 국내에 처음 들어온 H사 매장은 입점 기념 이벤트로 매장 앞을 지나는 이들에게 반라(半裸)의 모델과 함께 사진 찍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남성의 성을 이렇게 상품화 해도 되냐며  마치 일본의 AV마케팅 행사를 보는것

같다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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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면함례 2012.09.01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가 멀다하고 성폭행 사건이 터지는데 니들이 제정신이야
    노출 마케팅이나 하고있고 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