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는 스마트폰인 갤럭시S3

처음 제품이 출시되었을때 최고의  스펙만큼이나 가격또한 부담스러웠다.

 

출고가 1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은 뛰어난 스펙만큼이나 허물수없는 철옹성 같아보였다.

하지만 현재 시중에서 갤럭시S3를 구입 할수있는  가격은  놀랍게도 17만원이다.

 

 

이통사의 과당경쟁으로 빚어진 일이라고 하지만  이미 시장에서 가격신뢰가 무너지고 만것이다.

 

SKT의 경우 갤럭시S3를  구매한  1호 고객과 2호 고객을 마케팅에  활동한 적이있다.

출고가격으로  구입했을  1호 고객과 2호 고객이 현재 17만원에 판매되는  갤럭시S3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볼까?

 

 

얼리어답터로  남들보다 먼저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댓가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큰 비용을 지불한  갤럭시S3

 

삼성 옴니아 사태를 다시보는듯한 개럭시S3 17만원 논란은  삼성에 대한 신뢰 추락과

함께 여전히 소비자를 호구로 인식하는 기업의 정서를 읽을 수있어 씁쓸하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떡방아 2012.09.12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이 그랬잖아 삼성은 개막장이라고
    옴니아보면 몰라 오늘 기사보니 17만원구입고객도 호구될판이라는데
    곧있으면 10만원 떨이 판매예상 기사 ㅋㅋㅋㅋ

  2. 관전평 2012.09.12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영원한 후진기업이라는 증거라고 봅니다.
    하청업체 후려갈겨 먹고 사는 주제에 기업가 행세하는 ,,,,,,,,,
    10년전에도 이렇게 먹고 살았었지요.
    지금도 마찬가지고, 앞으로도 쭉 그렇게 살겁니다.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