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출신의 '테니스 신동' 시모나 할렙은 지난해 프랑스 오픈 테니스 여자 주니어

단식 정상에 올라 큰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18세의 가슴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큰 그녀의 34인치- D컵(약 12kg) 가슴이

테니스 선수생명인 순발력에 지장을 주고 있다.

 

현재 WTA 세계랭킹 264위인 시모나는 선수로서의 성공을 위해 결국 풍만한 가슴을 축소시키는

수술을 하기로 했다.

 

한편 전세계 남성 팬들은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시모나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수술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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