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진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들이 대권 행보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선 투표때 표로 심판하겠다는  집장촌 종사자들의 주장이 화제가 되고있다.

 


2004년 성매매특별법(성매매방지 및 피패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후 서울시내 성매매

집결지들은 하나둘씩 자취를 감췄다.

현재까지 영업을 하고 있는 곳들도 지역 정비 사업으로 인해 강제 철거를 앞두고 명맥만 유지할

뿐이다.


이와는 달리 신·변종 성매매 업소의 대표적인 업소인 키스방이나 대딸방, 페티스방은 성업 중이다.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지  8년이 지났지만 결과는 음지의 性 만 더 키웠다는  집장촌 종사자들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있는 가운데  이번 대선에서 민심이 어떻게 반영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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