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청률을 의식한 종편방송 뉴스진행에 네티즌들이 눈쌀을 찌프리고 있다.

 

얼마전 방송된 TV조선의  성장률급락 뉴스는 마치 한편의 개그를 보는 듯했다.

뉴스 진행중  취재 기자가 몸소 놀이 기구를 타고  성장률급락을  몸으로 보여주는 장면은 

안쓰럽기 까지 했다.

 

과연 이런장면이 기자 정신인지?

네티즌들은 이게 뉴스냐며 차라리 번지점프를 뛰라고 말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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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나이퍼 2012.09.22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가 아니라 개그우먼 맞네요

  2. 보라매 2012.09.22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한게 아깝다.
    기자도 못할짓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