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다섯손가락'의 주인공으로 출연 예정이었다가 하차한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함은정이 드라마 제작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법조계에 따르면 함은정과 함 씨의 소속사는 드라마 '다섯손가락'의 제작사를 상대로

1억4천만원의 위약금 청구소송을 서울 중앙지법에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함은정은 '다섯손가락의' 제작발표회까지 마친 후 갑자기 하차가 결정됐고, 이후 소속사와

드라마 제작사 사이에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함은정 소송 소식이 알려지자 불쾌하다는 반응을보이며  반성의 기미라고는

눈곱만큼도 안보인다 자진하차가 그나마 최선이였는데 자진 하차한것도 아니고  하차당했다고 소송을 거냐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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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대낭만토끼 2012.09.27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아라 아직도 정신못차렸구만

  2. 퇴출 티아라 2012.09.28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아라 ~~썅

  3. 미친거아냐 2012.09.29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개념없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