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존재하며  지금까지 없어지지 않고 있는 매춘

 

멀리 나이지리아에서 매춘을 위해 이탈리아까지 온 매춘여성의 고달픈 삶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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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기찬 하루 2012.10.09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사는게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