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른 경계태세  해이로  질타를 받고있는 국방부를 곤혹스럽게 하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있다.

 

부대안에서 사용이 금지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병사가 늘며 트위터나 페이스북까지 하며

심지어 카톡으로 상관의 일정과 이동 동선을 보고하는등  근무기강 해이가

문제가 되는 가운데 부대안 부식창고에서 사진을 찍은 병사의 마지막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쌀  포대위에 올라앉아 폼을 잡고 있는 사병을  창문 사이로 바라보는 대대장의 모습이

마치 저승사자 같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군기위반을한  사병에 대한 사후처리  결과가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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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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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친거아냐 2012.10.13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군대 정말 걱정스럽다.

  2. 미친존재감 2012.10.13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이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