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커피숍에서 컵 크기에 상관없이  가져오는 컵에  커피를  가득채워주는  이벤트를 실시

했는데 문제의 통을 들고 나타난 남성

 

잠시후 커피를 가득담은  통을 들고 사라지는 남성의 얼굴이 해맑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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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리수 2012.10.14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숍 진상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