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봉은사 경내에서 목사 설교를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는 선교행위가 일어나 파문이 일고있다.

 

 

더우기  홍보물을  불교CD로 가장해  배포한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데  봉은사는 

10월14일  오전 개신교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봉은사 진여문 안팎에서  불교CD로 위장한 

목사 설교문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있을수없는 일이라며 종교에도 상도덕은 있다며 어떻게 절에와 불교CD로

위장해 목사 설교문을  배포할수 있냐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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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마게돈 2012.10.17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니 개독이라는 소리를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