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개콘 박성호의 밥줄을 위협하는 상황이 벌어져 화제가 되고있다.

 

개콘 멘봉스쿨에서 독특한 화장과 말투의  갸루상으로 인기를 얻고있는 박성호는

배우 조여정이 엽기셀카를 공개해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조여정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들이(아니 남성분들이) 나의 트위터 메인이 무섭다며

바꿔달라고. 이것이 바로 타인의 취향이로군"이라는 멘션을 남겼다.

이는 눈썹과 볼이 짙은 메이크업을 하고 금발 가발을 쓴 엽기 셀카를 트위터 프로필 사진으로

해놓은 것에 대한 설명이었다.

한편 조여정 엽기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화장만 조금더 진하면  영락없는 갸루상 같다며

개콘 박성호 밥줄 끊기게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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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름달 2012.10.26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하리수의 모습도 보이네

  2. 가면 2012.10.26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들 화장 전후의 모습이 너무나 달라서 화장발에 속으면 안됨

  3. 시티맨 2012.10.26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놀 조여정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