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우유주사를 투약한 혐의로 춘천교도소에 수감중이던 방송인 에이미가

구속 기소된지  한달만에 눈물의 출소를 했다.

 

 

에이미는 강원도 춘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형사2단독 재판장 이삼윤 판사)에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미국국적 신분이기에  춘천출입국관리소에서 출소

절차를  밟아야 했다.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출입국관리소에서 출소가 확정되자 에이미는 앞으로  "봉사하면서

살겠습니다  모범적으로 살게요."라고 반성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4월 18일 서울 강남의 한 네일숍에서 일명 우유주사로 불리는 향정신성

마약류 프로포폴을 투약하고 소지한 혐의로 지난달 체포되 지난달 28일부터 춘천교도소

구속 수감되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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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끼부인 2012.11.01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미 콩밥좀 많이먹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