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구제금융시대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대상이 되었던 골프여왕 박세리선수가

5일 서울 한남동에서 열린 명품시계  에디션 행사장에 모습을 나타내며  후덕한 아줌마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박세리는  대전광역시  출신으로서, 아버지 박준철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했고

1996년에 프로로 전향하며 1998년에 LPGA투어에 참가했다.

 

 

투어 참가 첫 해에LPGA 챔피언십 과U.S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 뒤 각종 LPGA 경기에 참가한 박세리는 2003년에는 베어 트로피를 수상하였고 2006년에는

헤더 파 어워드를 수상하고2007년 6월에는 꿈에도 그리던 LPGA 명예의 전당 입회 자격을 얻어

입회했다.

 

또한 7월에는 KLPGA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였다.

박세리는 현재 통산 우승상금  천만달러를 돌파 하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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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장생 2012.11.06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세리가 골프 못쳤으면 뭘 해먹고 살았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