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청소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노스페이스가 시들해진 인기로

격세지감을 느끼고 있다.

 

 

이른바 등골 브레이커라 불릴정도로 고가의 점퍼 가격으로 부모들에게 큰 부담을 주었던

노스페이스는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도 다 지났고, 메이커 없는 것들도 예쁜 게 많다는

인식이 번지며 점차 외면받고 있는 상황이다.

 

 

노스페이스는 제2의 교복으로 불릴 정도로  청소년들 사이에서 노스페이스 계급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절대적인 인기를 얻었는데 회사의 고가정책과 점퍼를 빼았는 일진들이 문제가 되며 일진

점퍼라는 인식이 강해지며  학생들의 외면을 받게 되었다.

 

한편 노스페이스 가격은 작년에 비해 더욱 오른것으로 알려졌으며 패션 트렌드의 변화에다 무리한 고가정책이 결국 소비자의 저항을 불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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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주 2012.11.25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중고딩 부모가 얼마나 고생하는지 생각이없어
    정말 졸라 두둘겨 패서라도 정신차리게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