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얼굴을 들고 다닐수없게되었다.

 

현직검사가 피해자와  성관계를 가져 긴급체포 되었다.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24일 이른바 네티즌들 사이에서 떡검으로 알려진  로스쿨출신 전모(30) 검사를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전검사는 여성피해자인 B(42)씨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진 의혹으로 조사를 받았으며
대검 감찰본부는 이날 "범죄혐의가 확인되고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어 대상자를 오후 5시께

긴급체포했다"며 "긴급체포 죄명은 뇌물수수이며, 여기서 뇌물은 금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며

추가적 금품수수는 확인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피해자와 성관계를 가져  긴급체포된 전 검사는 전날 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에서 해제돼법무연수원 소속으로 인사조치 되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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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구종말 2012.11.25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사임명했더니 피해자와 떡이나 치고 미친놈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