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함께 농구경기장을  찾은 어린아이가 새로운 신세계를 경험하는 표정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농구경기중  먹거리를 구입하며  날씬한 미모의 판매원 아가씨에게  시선을 빼앗겨버린

어린아이의 표정을 두고  네티즌들은 수컷의 본능에 충실한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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