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가 런닝맨 멤버들과의 관계를 적나라 하게 밝혀 화제가 되고있다.

 


SBS '강심장'에 출연한 송지효는 본인은 '런닝맨'에서 홍일점이지만

찬밥녀라며  멤버들과 지낸지 벌써 2년이 지나 이제는  가족같은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송지효는 "오빠들이 나를 점점 여자로 보지 않고 남자처럼 대한다며 어느 순간부터는

남자 멤버들이 아무렇지 않게 옷을 갈아입게 되었고  이제는 멤버들 속옷 색깔 까지도  말하는

사이가  되었다고  말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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