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지원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 지원유세를 마친뒤  짧은 심경을 밝혔다.

은지원은 6일 안산에 이어 안양에서 유세를 펼친 박 후보의 유세현장에 함께 있었다.

이날 은지원은 트위터에 유세 현장을 처음으로 가보았다며 정말 열정이 넘치고 흥분의

도가니였다고 썼다.

 


이어 "마치 못할 짓 한 사람처럼 참 심한 말들도 많고 기분이 좀 그렇네요"라고 심경을

밝혔는데 이날 은지원은  유세 현장에서 "쑥스럽지만 인사드립니다. 날씨 추운데 오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믿어주시고 많이 도와주세요"라고 짧은 인사를 했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은지원과 친척사이로 은지원이 고모라 부른다.

 

 

한편 네티즌들은  은지원의 대선참여를 두고  "대선 후보 지원유세에 참여하기로 했다면서

정치적으로 보지 말라는것은 말이 안된다며 이런 멘붕 화법은 집안 내력이냐며 박근혜 또한

은지원이 친척이라고 옆에 두고 유세 하나 본데 그건 자충수라며 은지원의 군면제 사유가

학력미달인데  원래 진학하면 군대 가는데 군대가기 싫어 진학 안하고 면제 받은거 전국민

다 아는데 박근혜만 모르는것 아니냐며  질타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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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콩깍지 2012.12.07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지원 대선참여 득보다 실이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