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미성년자 성추문 사건에 연루되 세간에 물의를 일으킨 고영욱이 두문불출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연예특종'의 취재 결과, 고영욱은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현재 가족과 함께 홍은동 자택에서

지내고 있으며 현재  작곡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영욱의 지인에 따르면 고영욱이 집 밖으로 나오는 것은 아직 힘든 것 같다며 나오라고

해도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김 모양(18)에게 연예인을 시켜주겠다며 술을 먹인 뒤 강간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온 고영욱은 현재 기소 여부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로 당초 3명의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영욱을 고소했지만 현재 2명은 소를 취하한 상태이며 경찰은 이 사건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 수사는 아직까지도 표류 중이다.

 

강간사건으로 연예계에 큰 물의를 일으킨 고영욱은 검찰수사 결과가 정리되어도

향후 연예계활동은 힘들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해외 원정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전 그룹멤버

신정환과 더불어 갱생의 길을  걸어야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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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의봉 2012.12.09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평한 놈일세 집에서 작곡공부나 하고있고 사회시설가서 몸으로라도 봉사하며
    자숙해야지 뜨신 집에서 작곡공부하며 자숙하냐 씨방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