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만원 버스에서 창문 밖으로 소변을 보는 남성의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문제의 사진은 자가용으로 출근을 하던 구(賈)씨가 10일 오전 7시 40분 샤먼(夏門)SM상업광장

부근의 신호등을 지나던 중 목격한 장면을 직접 찍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사진 속 푸른 색 점퍼를 입은 남성은 상반신을 창문 밖으로 내놓은 채 소변을 보고 있는 모습이며 구씨는 “이 남자때문에 내 차까지 더러워질 뻔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무리 급해도 달리는 버스에서 소변을 본다는것을  상상할수 없다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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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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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하이눈 2012.12.22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대륙이네 달리는 버스에서 소변이라...
    대단하다고 밖에 할말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