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교사 섹스 스캔들 파장이 가시기도 전에
가수 태진아  이루 부자에 대한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작사가 최희진(37)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관련
수사결과 발표소식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순히  사랑하는 연인사이의 만남과 헤어짐의 문제가 아닌
태진아의  낙태강요가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가수 이루와 작곡가  최희진의 스캔들을 보며
성을 상품화 하거나  거래의  수단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할수 있다.

이번 사건은  작곡가 최희진이 임신이 불가능한 사실이 밝혀지며 일단락 되었지만
남녀의 만남에 있어서  성이  수단이나  도구가 되면 어떤 결과를 만들게 되는지 짐작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30대 여교사 섹스 스캔들과 관련 여교사와 남학생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법 감정과는 달리
법적으로  처벌할수 없는   현재의 국내법이 개정될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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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간의 합의에 의한 행위이기 때문에 처벌할수 없다는  경찰의 발표를 보며
20년의 나이차이가 나는  여선생에 대한 감정이  정말 사랑이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든다.

자신의 부모님 나이벌의  여선생에게 이성으로서 감정을 느낀것인지
아니면  성적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단순히 쾌락을 위한 몸부림이었는지  알수없는 가운데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은 제자를  이용해 자신의 성적욕망을  해결하려한 여교사의 행동은
비난을 피할길이 없다.

한가정의 아내로  어머니로서의 삶을 일순간 앗아가버린 이번 섹스 스캔들은
우리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준  부끄러운 사건으로 기록되겠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제2 제3의 동일사건 재발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교육당국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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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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