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가 귤한봉지에 훅 ~~갔다

 

정은지는 지난 17일 에이핑크 공식 미투데이에 "귤이 먹고 싶었다. 그런데 엔진 위에 있어서

뜨거웠다. 그래서 귤에게 바깥바람을 좀 쐬어 주었다. 걱정은 마세요. 단단히 묶어 놓았으니까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당시만 해도 연예인들의 일상을 올린 평범한 사진과 글이라고 생각했던  이날 글은

정은지가 올린 사진이 문제가 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정은지가 올린 사진에서 정은지는 귤 몇 개를 비닐봉지에 묶어서 달리는 차 창문 바깥쪽으로 묶어놔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됐고, 이 소식은 SNS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졌다.

정은지의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네티즌들이  정은지의  안전불감증과 철없는 행동을 질타했고

끝내 소속사가 나서서 공식사과까지 하게되는 상황이 되었다.

 

이번 논란은 정은지의 철없는 행동이 단초가 되었지만  공식 미투데이를 관리하는 소속사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것이 사실이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갸루상 2013.01.28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철부지행동

  2. 깨비 2013.01.28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가지 한다.

  3. 무당파 2013.01.28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소속사도 문제네
    이런사진을 올리게 놔두니 문제가 발생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