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옹녀 상관의 끊임없는 잠자리 요구에 부하직원  남성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있다

 

고속도로 교통경찰관이던 매튜 쉰들러(39)가 자살한것은  작년 2월 13일로  자신의 경찰차 안에서 총을 쏘아 자살했다.


 

 


사건이 발생한 1년 후 이사건은   그의 미망인이  고소를 하며  다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는데

사건의 발단은 세 명의 자녀를 둔 19년차 베테랑 경찰관인 매튜 쉰들러가 그의 직장 상관인

크리스틴 헤르첼과 부정을  저지르면서  시작되었다.

 

매튜 쉰들러는 끊임없이  관계를 요구하는 그녀에게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관계를 정리하려고 했지만, 그럴 때마다 여상사는 무리한 업무, 근무시간을 배정하고, 자신과 잠자리를 하면 이를

감해주겠다고 협박을 지속했다.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 악순환을 벗어날 수 없다고 판단한 그는 결국 잘못된 선택을 하고

말았다.

사건이 발생한 그날 오전에도 매튜가 자신을 놓아주지 않으면 자살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그녀는 그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으며, 결국 총을 들고 잭슨 하이츠의 경찰서를 나갈 때까지도 그를 그냥 내버려 두었다.

이를 알게 된 서장이 설득했지만, 그는 그날 오후 롱아일랜드 고속도로변 갓길에서 자신의 권총으로 생을  마감한 발견되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부하를  죽음으로 몰고간 옹녀 상사라며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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