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1일은 빼빼로 데이다.
대형 할인점을 비롯해 과자를 취급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빼빼로가 진열대에
맨 앞자리를 차지하며 소비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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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는 DAY공화국이 되었다.
대부분의 데이가  관련업체에서 만든것으로  한마디로 제품의 매출을 올리기위한
얄팍한 상술이다.

하지만  이런 얄팍한 업체의 상술이 미디어를 동원한 업체의 광고로
어느새 기념해야할 날로 자리잡고있다는 현실은 제조업체의 마켓팅이
성공하고 있음을  알수있다.

코흘리게 유치원생부터  초중고생까지 빼빼로 데이에
뻬빼로를 친구들에게 선물하거나 또는  선물받지않으면  안되는 날로 인식하고있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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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는  어찌보면 빼빼로를 만드는  제조업체의  제품 출시일로
제품의 롱런을 기념하는 날로 제조업체에서 의미를 두는것이 맞지  온국민이 빼빼로데이를 기념하는것은
지나친 업체의 상술이 아닐수없다.

철부치 어린아이의 코묻은 돈까지 국적없는 DAY 기념이라는  얄팍한 상술로 제품판매에 열을 올리는
일부업체의 지나친 상혼이 눈쌀을 찌프리게 하는가운데  이제 소비자도 업체의 지나친 상술에 휘둘리지말고 개념있는 소비가 필요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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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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