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의 인터넷 뉴스
하지만 기사의 내용은 엉뚱한  내용이어서 허탈한  낚시기사가 도를 넘어서고 있어
문제가 되고있다.

인터넷 매채의 증가로  경쟁이 강화되며   뉴스를 생산하고있는 포털을 중심으로
낚시성 기사에 대한  자정 움직임을 벌이고 있다지만  방문객 증가와 연관된 문제앞에서
자정노력이 지속될지 의문스러운게  사실이다.

또한  자정노력이 진행중인 지금도 포털의 메인화면에는 버젓이 낚시기사가  자리를 차지하고있어
낚시기사 해결문제가 쉽지만은 아닌 일이라는것을 알수있다.

요즘은 제목이 세지않으면  네티즌의 관심을 끌기가 힘들다는 언론사의 말처럼
넘쳐나는 뉴스속에 낚시기사는  사이트 유입증가를 늘리는 방법으로 사용되고있다.
하지만 기사를 열어본 네티즌은 우롱당한 기분이다.

발로써도  내가 더 잘 쓸수있다는  네티즌의 말처럼  이미 기사로서의 가치를 잃어버린  쓰레기 기사는
오히려 언론의 위상만 떨어트리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뉴스를 접하는 네티즌들이 늘면서  낚시기사에 대한 불만 또한  점차 커지고
있다.

더우기 네티즌의 클릭 수에 따라 광고 수익이 달라지기 때문에 일부 언론사나 포털사이트의 자극적인
기사 제목 달기는 유행 처럼 번지고 있는 실정 이어서 수익에 눈이멀어  스스로 콘텐츠의 질을 저하시키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낚시기사는
네티즌의 유입을 늘릴수있는 손쉬운 방법이다.

하지만  낚시기사가 지속된다면  더이상 언론이기를 포기하는 행동이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아무리 특종이라며  기사를 써도  양치기소년의 이야기처럼  낚시기사로 네티즌을  낚는  언론의 횡포는
더이상 네티즌의 신뢰를 얻을수 없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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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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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책불만 2010.11.11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낚시기사에 한두번 낚인게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