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실손보험 제도변경을 앞두고 보험사들이 실손보험 판매를 중단해 소비자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100세보장이라는 광고로 판매되었던 실손보험은  병원비를 보험사가 대신 내주는 보험으로

가입후 그동안 평생 보장해주던 보장기간이 평생에서 15년으로 보험료 갱신주기는 3년에서

1년으로 짧아지고 입원의료비 보장도 90%에서 80%로 줄어드는등  혜택이 대폭 축소될것으로

전해지며 혜택이 줄기 전에 빨리 가입하려는 사람들이 몰리자  일부 보험사가 상품 판매를 중단해 버려 소비자가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한편 금감원은 과열된 절판마켓팅은 물론이고 판매중단에 대해서도 점검할 방침이라고 밝혔지만

소비자 불만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실손보험 판매중단 소식에  고달픈 서민삶이 더욱 고달퍼 지게 됐다며 혜택을 늘려도 보험료가 부담되 가입하기 힘든 보험상품을  보험혜택을 줄이려하는 보험사에 대해 정부의 강력한 단속을 요구했다.

 

실손보험 무료상담

http://silbi-bohum.com/?num=10135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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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인돌 2013.03.28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가입해야지
    없는사람 보험도 못들겠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