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중 성추행 논란을 일으켜  국제적인 망신을 시킨 윤창중 전 대변인에 이어

한국 남성들이 일본에서 여장한 채로 남성을 상대로 성매매 영업을 하다 적발되  또 다른 망신을

주고있다.

 

 

일본 산케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모(30)씨 등 한국 국적의 19~30세 남성 3명은 일본 가나가와현(縣) 요코하마시(市)에서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하다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또 이씨 등에게 성매매 장소를 제공한 혐의로 박모(52)씨도 붙잡았다.

이씨 등은 관광비자로 일본에 들어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요코하마시(市)의 윤락가에서 여장을 한 채로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 영업을 해왔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여장 차림으로 거리에서 말을 걸어 인근 아파트로 유인하는 방식으로 하룻밤에 5~15명의 손님을 상대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이런 방식으로 한달 100만엔(약 1100만 원) 이상의 매상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산케이신문은 외국 남성이 일본에서 남성을 상대로 금품을 받고 성적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로 체포된 것은 일본 최초라고 전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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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기리 2013.05.15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정신이 아니야

  2. 바보 2017.10.09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라 자격증따고 기술배워 땀흘려 돈벌어라 그게 더 보람된 일
    나중에 이일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