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자살로 충격을 받은 가수 손호영이 자살한 여자친구와 같은 방법으로 자살을 시도하다 병원에 후송된 가운데 현재  응급치료를 마치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손호영이 입원한 서울 순천향대학교 병원 측 관계자는 24일  긴급치료를 마쳤다”며 “현재 손호영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으며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손호영은 24일 오전 4시 40분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온누리교회 공용주차장에 세워둔 카니발

차량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을 시도했는데  피운 번개탄이 차량 내부에 옮겨 붙으면서

화제가 발생하자 밖으로 피신했고, 시민이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손호영 자살실패 소식에 충격이라며 하루빨리  여자친구 자살 충격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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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림자 2013.05.24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격이 넘 심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