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은퇴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장윤정의 동생 장경영씨와 어머니가 출연해 장윤정 재산 탕진설에 대해 폭로하고 나서 충격을 주고있다.

 


이날 방송에서 장경영씨는 "누나가 엄마를 정신병원에 넣으려고 했다"며 장윤정과 장윤정의

외숙모가 서로 주고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는데 공개된 메시지에는 "내가 죽어야 끝난다", "그냥 사람 시켜서 죽이든지"라는 내용의 장윤정과 외숙모의 대화가 담겨있어 충격을 주었다.

 


또한 장경영씨는 본인과 장윤정이 주고 받은 메시지도 공개했는데 1월 16일 장윤정이 보냈다는 메시지에는 "니가 돕지 않으면 정말 누나랑 아빠는 이 나라 떠나야해. 누난 은퇴해야하고, 잘못된 일 바로잡는 거니까 제발 도와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갈때까지 가버린 집안싸움에  안타깝다며 막장으로 치닫는 집안싸움에 대해

더이상 보고싶지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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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쉐도우 2013.06.01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장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