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병사 상추는 왜 안마시술소에 갔을까?

 

25일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현장21'의 후폭풍이 국방부를 강타하고 있다.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이라는 주제로 연예병사들의 숨겨진 군 복무 실태를 2달 이상 밀착 취재해 보도한 이날 방송에서는 21일 강원도 춘천시에서 진행된 위문열차 공연이 끝난 후 연예병사

두 명이 군부대로 복귀하지 않은 채 인근에 있는 안마시술소에 들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바로 연예병사  상추와 세븐

 

 

이에 대해 상추 측 관계자는 "안마 시술소에 들어간 것 자체가 잘못한 일이지만 오해라며

안마시술소에서 중국맛사지를 받으려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면 안될 것 같다'는 판단을 하고 돈을 환불 받은 후 다시 나왔다며 상추가 해당 업소에서 매춘'서비스가 되냐'고 물어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상추는  취재결과 안마시술소에서 17만원을 환불받아 나온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븐, 상추 외에도 가수 비(정지훈), KCM(강창모), 더 크로스 김경현, 견우 등은 사복을 입고 휴대폰을 소지한 채 소주와 맥주로 회식을 즐겼고, 새벽 늦게까지 거리를 자유롭게 활보하는 장면이 방송되 네티즌들 사에서 논란이 일고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연예병사인  상추와 세븐이 중국 맛사지를 받으로 안마시술소에 갔다는말에

울 마누라도 비웃더라 그게 핑계냐며 상추 쌈싸먹는소리하고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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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쉬프동생셀프 2013.06.2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추 조졌네
    연예병사제도는 폐지해야 됩니다.